는 무슨..
1. 아 마따. 조교쌤이 좋은 거 주신다고 과사로 오라고 하셨는데 깜빡 잊고 있었당...... 그 날 바로 오라고는 안 하셨으니 괜찮기야 하겠지만서도 그래도 뜨끔뜨끔. 나이를 먹으니 자꾸 깜빡깜빡 한당. 이제 겨우 20대 초반 주제에 나중엔 어떻게 하려고!!!! 암튼 화요일에 독교 끝나고 가야징 ㅋ
2. 아까 터미널에서 차 타러 나가려고 문을 열었는데 밖에 서있던 웬 미친놈이 내가 문 열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먼저 비집고 들어옴 ^^;
개새끼
3. 새벽 5시까지 과제를 하다가 세 시간쯤 겨우 자고 학교에 갔더니 정작 변 교수님이 안ㅋ계ㅋ심ㅋ
...
4. 수럭이가 나으 로망을 실현시켜줌

수 > 뭐 먹을래? 뭐 먹고 싶은 거 없어?
얒 > 수연이.
그랬더니 정말 수여니를 먹고 있는 나를 그림.
...
헐 무려 정수연 백허그라니 짱이당...
5. 유예가 나한테 파프리카를 줬어!!


때깔 좋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맨질맨질 탱글탱글 파프리카.
엄마한테 저걸로 토마토 야채볶음을 해달라고 조름 ㅋ
6. 수럭이가 머리를 자를 생각인가 보다 ㅠㅠ 수럭이 머리 자르기 전에 수럭♡헤어 5주년 기념이랄까 긴머리 사용법을 찍음.....
7. 씨뉴를 만남.

닌텐도에서. .......
저걸 보여줬더니 자기가 내 포켓몬보다 레벨 높다고 조나 비웃다가 옆에서 허리세미가 '그래봤자 넌 이야지 포켓몬' 이라는 일침을 놓자마자 격ㅋ침ㅋ
8. 오갓 맹자 다음날에 대학중용 시험이라니!!!!!!!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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